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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줄인 갤럭시S6용 무선충전기 등장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무선충전 기능이 탑재된 가운데 국내 업체가 비교적 낮은 가격에 무선충전 패드를 선보였다.

국내 전자부품 제조사인 파트론은 모바일 기기 무선충전기 ‘크로이스.a SWT-200’을 9일부터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기유도 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갤럭시S6 등 무선충전 지원 단말기를 위에 올려두면 알아서 충전이 된다. 충전이 진행되는 중에는 측면에 녹색 조명이 켜진다. 

 
▲ 파트론이 출시한 크로이스.a 무선충전패드 SWT-200(사진). 판매가는 2만4천500원. <사진=파트론>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제품도 RX 패치(별매)를 부착하면 무선충전이 가능해 아이폰이나 G3, 엑스페리아Z3 등 다른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4천500원으로 대기업 제품 보다 낮은 수준이다. 온라인 오픈마켓과 오프라인 주요 전자제품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파트론 마케팅 담당자는 이 제품이 국내에서 생산됐지만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과 사무실에 하나씩 놓고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며 품질과 가격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무선충전 기능이 탑재된 가운데 국내 업체가 비교적 낮은 가격에 무선충전 패드를 선보였다.국내 전자부품 제조사인 파트론은 모바일 기기 무선충전기 ‘크로이스.a SWT-200’을 9일부터 출시했다.이 제품은 자기유도 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갤럭시S6 등 무선충전 지원 단말기를 위에 올려두면 알아서 충전이 된다. 충전이 진행되는 중에는 측면에 녹색 조명이 켜진다.   ▲ 파트론이 출시한 크로이스.a 무선충전패드 SWT-200(사진). 판매가는 2만4천500원. <사진=파트론>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제품도 RX 패치(별매)를 부착하면 무선충전이 가능해 아이폰이나 G3, 엑스페리아Z3 등 다른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4천500원으로 대기업 제품 보다 낮은 수준이다. 온라인 오픈마켓과 오프라인 주요 전자제품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파트론 마케팅 담당자는 이 제품이 국내에서 생산됐지만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과 사무실에 하나씩 놓고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며 품질과 가격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