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upport

파트론,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 출시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크로이스. R(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특히 목에 가볍게 감기는 슬림하고 심플한 넥밴드의 디자인은 다양한 아우터에 모두 어울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 4천원대로,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관계자는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은 지난해 출시했던 모델의 장점 및 고객편의성은 강화하고 통화 품질, 사용시간 및 디자인 등을 보완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론은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부품과 센서 사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해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캡슐(크로이스. a)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밴드는 다양한 센서를 장착했음에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기존 체온계와 같은 정확도를 가진 체온캡슐은 기록, 검색, 알람 등 스마트 기능을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편집부 press@bodnara.co.kr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크로이스. R(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특히 목에 가볍게 감기는 슬림하고 심플한 넥밴드의 디자인은 다양한 아우터에 모두 어울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 4천원대로,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관계자는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은 지난해 출시했던 모델의 장점 및 고객편의성은 강화하고 통화 품질, 사용시간 및 디자인 등을 보완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론은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부품과 센서 사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해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캡슐(크로이스. a)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밴드는 다양한 센서를 장착했음에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기존 체온계와 같은 정확도를 가진 체온캡슐은 기록, 검색, 알람 등 스마트 기능을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편집부 /  press@bodnara.co.kr

15.12.17

파트론,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 출시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크로이스. R(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특히 목에 가볍게 감기는 슬림하고 심플한 넥밴드의 디자인은 다양한 아우터에 모두 어울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 4천원대로,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관계자는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은 지난해 출시했던 모델의 장점 및 고객편의성은 강화하고 통화 품질, 사용시간 및 디자인 등을 보완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론은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부품과 센서 사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해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캡슐(크로이스. a)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밴드는 다양한 센서를 장착했음에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기존 체온계와 같은 정확도를 가진 체온캡슐은 기록, 검색, 알람 등 스마트 기능을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벤치 기자 / pr@kbench.com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크로이스. R(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특히 목에 가볍게 감기는 슬림하고 심플한 넥밴드의 디자인은 다양한 아우터에 모두 어울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 4천원대로,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관계자는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은 지난해 출시했던 모델의 장점 및 고객편의성은 강화하고 통화 품질, 사용시간 및 디자인 등을 보완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론은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부품과 센서 사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해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캡슐(크로이스. a)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밴드는 다양한 센서를 장착했음에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기존 체온계와 같은 정확도를 가진 체온캡슐은 기록, 검색, 알람 등 스마트 기능을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벤치 기자 / pr@kbench.com

15.12.17

파트론, 새 블투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 출시

 

 

파트론 크로이스. R(PBH-200)  


작년 11월 제품 출시 후 약 1년여 만에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 선보여
최신 CVC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 탑재…우수한 통화 품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 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과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목에 가볍게 감기는 얇고 심플한 넥 밴드 디자인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4000원대다.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9000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크로이스. R(PBH-200)   작년 11월 제품 출시 후 약 1년여 만에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 선보여최신 CVC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 탑재…우수한 통화 품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 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과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목에 가볍게 감기는 얇고 심플한 넥 밴드 디자인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4000원대다.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9000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15.12.17

스마트폰용 적외선 체온계 크로이스 a 출시

 

[Press Release]

 

스마트폰에 연결만 하면 만능 체온계가 된다!’

파트론, 스마트폰용 적외선 체온계 크로이스. a’ 출시

 

n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하면 체온뿐만 아니라 사물 및 주변 환경 온도까지 측정

n  파트론 자체 개발 적외선 센서 탑재해 비접촉식으로 체온 잴 수 있어 위생적

n  간편 알람, 인근 시설 검색 등 사용자 배려 기능 추가한 온도계 이상의 생활 필수품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스마트폰 외장용 체온 캡슐 크로이스. a(PTD-100)’를 출시했다.

 

파트론 스마트폰용 체온 캡슐 ‘크로이스.a(PTD-100)’(사진:파트론 제공)                                                               <파트론 스마트폰용 체온 캡슐 ‘크로이스.a(PTD-100)

 

 

지난 9월달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국내외 언론에 뜨거운 관심을 받은 크로이스. a’는 적외선 센서를 탑재해 체온뿐만 아니라 사물 및 주변 환경의 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높이 5.4cm, 지름 2cm에 불과한 체온 캡슐 크로이스. a’는 작은 알약 모양으로 휴대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커버를 분리한 후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적외선 센서가 체온을 측정해 보여준다. 비접촉식이기 때문에 귓속 체온계와 같은 신체 접촉식 체온계에 비해 감염 위험이 적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식약청의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 의료용 체온계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갖췄다.

 

 

 

 

 '크로이스. a’는 단순히 체온을 재는 기능 이외에도 측정한 체온을 사용자 별로 기록할 수 있어 체온 변화에 민감한 가임기 여성, 임산부, 어린 아이 등에게 유용하다. 또한 해열제 등 일정 간격이 필요한 약의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간편 알람,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 GPS를 기반으로 가까운 곳의 병원과 약국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인근 시설 검색 등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능을 추가해 온도계 이상의 생활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뿐만 아니라 -10부터 200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물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젖병 온도, 와인과 커피 등 음료 온도, 유아 목욕물 및 반신욕 온도, 튀김 요리를 위한 기름 온도 등 생활에 밀접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번 신제품 크로이스. a’는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아온 파트론이 자체 개발한 적외선 온도 센서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앱세서리제품이며 과거 파트론이 B2B 시장 성장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앞으로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인 아이디어 제품 출시로 침체된 국내 모바일 앱세서리브랜드들의 도약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향후 출시 예정인 스마트 밴드 크로이스. E’의 판매와 함께 센서 부품 판매 및 모듈 형태의 ODM 시장 확대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 가격은 3 6,900원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센서와 부품들을 사용해 가격을 낮춰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헤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 캡슐(크로이스. a)에 이어 가정용 헬스센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Press Release]   ‘스마트폰에 연결만 하면 만능 체온계가 된다!’ 파트론, 스마트폰용 적외선 체온계 ‘크로이스. a’ 출시   n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하면 체온뿐만 아니라 사물 및 주변 환경 온도까지 측정 n  파트론 자체 개발 적외선 센서 탑재해 비접촉식으로 체온 잴 수 있어 위생적 n  간편 알람, 인근 시설 검색 등 사용자 배려 기능 추가한 온도계 이상의 생활 필수품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스마트폰 외장용 체온 캡슐 ‘크로이스. a(PTD-100)’를 출시했다.                                                                  <파트론 스마트폰용 체온 캡슐 ‘크로이스.a(PTD-100)     지난 9월달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국내외 언론에 뜨거운 관심을 받은 ‘크로이스. a’는 적외선 센서를 탑재해 체온뿐만 아니라 사물 및 주변 환경의 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높이 5.4cm, 지름 2cm에 불과한 체온 캡슐 ‘크로이스. a’는 작은 알약 모양으로 휴대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커버를 분리한 후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적외선 센서가 체온을 측정해 보여준다. 비접촉식이기 때문에 귓속 체온계와 같은 신체 접촉식 체온계에 비해 감염 위험이 적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식약청의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 의료용 체온계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갖췄다.          \'크로이스. a’는 단순히 체온을 재는 기능 이외에도 측정한 체온을 사용자 별로 기록할 수 있어 체온 변화에 민감한 가임기 여성, 임산부, 어린 아이 등에게 유용하다. 또한 해열제 등 일정 간격이 필요한 약의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간편 알람,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 GPS를 기반으로 가까운 곳의 병원과 약국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인근 시설 검색 등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능을 추가해 온도계 이상의 생활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뿐만 아니라 -10℃부터 200℃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물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젖병 온도, 와인과 커피 등 음료 온도, 유아 목욕물 및 반신욕 온도, 튀김 요리를 위한 기름 온도 등 생활에 밀접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번 신제품 ‘크로이스. a’는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아온 파트론이 자체 개발한 적외선 온도 센서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앱세서리’ 제품”이며 과거 파트론이 B2B 시장 성장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앞으로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인 아이디어 제품 출시로 침체된 국내 ‘모바일 앱세서리’ 브랜드들의 도약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향후 출시 예정인 스마트 밴드 ‘크로이스. E’의 판매와 함께 센서 부품 판매 및 모듈 형태의 ODM 시장 확대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 가격은 3만 6,900원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센서와 부품들을 사용해 가격을 낮춰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헤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 캡슐(크로이스. a)에 이어 가정용 헬스센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5.10.29

파트론 크로이스 a 무선충전기

 

SMART.PC사랑

파트론 크로이스 a콤팩트 무선 충전기

삼성 공식 모바일 액세서리

 

삼성전자의 갤럭시 S6를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무선 충전이 화제로 떠올랐다 . 여기에 얼마 전 출시된 갤럭시노트 5도 무선 충전을 지원해 앞으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  될 것으로 보인다. 수 많은 무선 충전기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파트론 크로이스a 콤팩트 무선 충전기(제품명 PTC-100)은 어떨까?

심플 깔끔한 디자인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아도 리시버를 장착하면 된다.

PTC-100은 다양한 무선 충전기를 출시한 파트론의 기술이 적용됐으며, 삼성단말과 호환되는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쉽 프로그램  ‘Designedfor samsung’ 을 획득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이탈 방지턱이 적용돼 무선 충전 중 진동이 올려도 떨어질 염려가 없다. 자신이 가진 스마트폰이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아도 크로이스 전용 무선 충전리시버를 장착하면 사용할 수 있다.매번 스마트폰을 충전 할 때 마다 충전단자를 꼽기 귀찮았다면 무선 충전기로 손쉽게 충전함과 동시에 책상 위에 선 정리도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  

 

 

무선 충전 단말기를 올려두면 LED램프에 불이 들어온다.

PTC-100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쪽 모서리에 상태표시등이 있는데 색상에 따라 무선 충전기 상태를 바로 확인 가능하다 대기 중이니 충전이 완료되면 상태 표시등이 꺼져 있으며, 정상 충전중에는 녹색, 스마트폰과 무선 충전기 사이에 이물질이 있으면 적색 빠르게 점멸, 정격전력 이하이면 적색 느리게 점멸한다. 무선 충전기 특성상 규격인 5V/2.0A 외 어댑터를 사용하면 느리게 충전되거나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하자.

 

글 임병선 기자 발행

2015 10월호

제공SMART PC

 

  SMART.PC사랑 파트론 크로이스 a콤팩트 무선 충전기 삼성 공식 모바일 액세서리   삼성전자의 갤럭시 S6를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무선 충전이 화제로 떠올랐다 . 여기에 얼마 전 출시된 갤럭시노트 5도 무선 충전을 지원해 앞으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  될 것으로 보인다. 수 많은 무선 충전기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파트론 크로이스a 콤팩트 무선 충전기(제품명 PTC-100)은 어떨까? 심플 깔끔한 디자인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아도 리시버를 장착하면 된다. PTC-100은 다양한 무선 충전기를 출시한 파트론의 기술이 적용됐으며, 삼성단말과 호환되는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쉽 프로그램  ‘Designedfor samsung’ 을 획득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이탈 방지턱이 적용돼 무선 충전 중 진동이 올려도 떨어질 염려가 없다. 자신이 가진 스마트폰이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아도 크로이스 전용 무선 충전리시버를 장착하면 사용할 수 있다.매번 스마트폰을 충전 할 때 마다 충전단자를 꼽기 귀찮았다면 무선 충전기로 손쉽게 충전함과 동시에 책상 위에 선 정리도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       무선 충전 단말기를 올려두면 LED램프에 불이 들어온다. PTC-100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쪽 모서리에 상태표시등이 있는데 색상에 따라 무선 충전기 상태를 바로 확인 가능하다 대기 중이니 충전이 완료되면 상태 표시등이 꺼져 있으며, 정상 충전중에는 녹색, 스마트폰과 무선 충전기 사이에 이물질이 있으면 적색 빠르게 점멸, 정격전력 이하이면 적색 느리게 점멸한다. 무선 충전기 특성상 규격인 5V/2.0A 외 어댑터를 사용하면 느리게 충전되거나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하자.   글 임병선 기자 발행 2015년  10월호 제공SMART PC  

15.09.07

'회심의 역작' 갤럭시S6·엣지 20개국서 동시 출시

갤럭시S6(AP=연합뉴스자료사진)
삼성, 7천만대 이상 판매 기대…수려한 디자인·최고 사양 갖춰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10일 출시됐다. 삼성은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등 20개국에서 동시에 판매에 들어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반격 카드.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임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해 갤럭시S6 개발을 진행해왔다.

개발명을 '프로젝트 제로'로 정해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보인데 이어 언팩(공개) 행사의 명칭도 '올 뉴 갤럭시(ALL NEW GALAXY·완전히 새로워진 갤럭시)'로 정하는 등 전사적으로 총력전을 기울여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6가 7천만대 이상 판매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대 최대판매고 갤럭시S4 7천만대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메탈과 글라스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과 최고 사양의 성능을 갖춘 스마트폰이다. 특히 갤럭시S6엣지는 세계 최초로 양면 곡면 글라스를 채용한 것과 더불어 수려한 디자인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사용자 경험(UX)은 주로 사용하는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기능과 선택 메뉴를 간소화했다. 선택 버튼은 아이콘 대신 문자로 표시하는 등 사용성을 높였다.

카메라는 후면 1천600만, 전면 500만 화소의 고성능 이미지센서를 심었다. 또 F1.9의 밝은 렌즈를 탑재하고 실시간 HDR 기능을 전·후면 카메라에 모두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홈 버튼을 2번 연속 누르면 0.7초 만에 카메라가 실행되며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초점을 맞춰주는 기능도 있다.

두 가지 무선충전 표준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와 PMA(Power Matters Alliance) 인증을 스마트폰 최초로 모두 획득해 별도의 덮개를 사지 않아도 간편하게 무선 충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유선 충전 속도도 향상돼 10분 급속 충전으로 약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양으로는 모바일 업계 최초로 14나노급 64비트 지원 모바일 프로세서(AP), 최신 LPDDR4와 UFS 2.0 메모리를 탑재했다.

화면은 577 ppi(인치 당 픽셀수)의 5.1형 쿼드 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최고 600cd/m2의 밝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밝은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자체 결제 기능인 '삼성페이'와 함께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가 내장돼 안전하게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서비스를 7월부터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두 모델은 10일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20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추후 전 세계 시장에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고가는 갤럭시S6 32GB가 85만8천원, 64GB는 92만4천원이다.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9천원, 64GB 105만6천원이다. 그러나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을 고려하면 소비자들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은 이보다 훨씬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색상은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공통 색상 외에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등 각각 총 4가지로 출시된다. 

갤럭시S6(AP=연합뉴스자료사진)삼성, 7천만대 이상 판매 기대…수려한 디자인·최고 사양 갖춰(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10일 출시됐다. 삼성은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등 20개국에서 동시에 판매에 들어갔다.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반격 카드.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임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해 갤럭시S6 개발을 진행해왔다.개발명을 \'프로젝트 제로\'로 정해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보인데 이어 언팩(공개) 행사의 명칭도 \'올 뉴 갤럭시(ALL NEW GALAXY·완전히 새로워진 갤럭시)\'로 정하는 등 전사적으로 총력전을 기울여왔다.삼성전자는 갤럭시S6가 7천만대 이상 판매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대 최대판매고 갤럭시S4 7천만대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메탈과 글라스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과 최고 사양의 성능을 갖춘 스마트폰이다. 특히 갤럭시S6엣지는 세계 최초로 양면 곡면 글라스를 채용한 것과 더불어 수려한 디자인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사용자 경험(UX)은 주로 사용하는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기능과 선택 메뉴를 간소화했다. 선택 버튼은 아이콘 대신 문자로 표시하는 등 사용성을 높였다.카메라는 후면 1천600만, 전면 500만 화소의 고성능 이미지센서를 심었다. 또 F1.9의 밝은 렌즈를 탑재하고 실시간 HDR 기능을 전·후면 카메라에 모두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홈 버튼을 2번 연속 누르면 0.7초 만에 카메라가 실행되며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초점을 맞춰주는 기능도 있다.두 가지 무선충전 표준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와 PMA(Power Matters Alliance) 인증을 스마트폰 최초로 모두 획득해 별도의 덮개를 사지 않아도 간편하게 무선 충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유선 충전 속도도 향상돼 10분 급속 충전으로 약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구체적인 사양으로는 모바일 업계 최초로 14나노급 64비트 지원 모바일 프로세서(AP), 최신 LPDDR4와 UFS 2.0 메모리를 탑재했다. 화면은 577 ppi(인치 당 픽셀수)의 5.1형 쿼드 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최고 600cd/m2의 밝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밝은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이 밖에도 자체 결제 기능인 \'삼성페이\'와 함께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가 내장돼 안전하게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서비스를 7월부터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두 모델은 10일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20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추후 전 세계 시장에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출고가는 갤럭시S6 32GB가 85만8천원, 64GB는 92만4천원이다.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9천원, 64GB 105만6천원이다. 그러나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을 고려하면 소비자들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은 이보다 훨씬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색상은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공통 색상 외에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등 각각 총 4가지로 출시된다. 

15.04.10

아이폰과 통하는 안드로이드 웨어 나오나

구글, 현재 개발 중…애플, 승인할까?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가 나오는걸까?

구글이 아이폰과도 연동되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만들고 있다고 더버지가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현재 구글은 막바지 기술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웨어는 아이폰 앱과 함께 작동하며 알림 같은 기본 기능도 지원한다. 또 이번 제품은 안드로이드를 쓸 때와 마찬가지로 아이폰에서도 구글 나우의 풍부한 정보 카드를 비롯해 음성 검색 등을 지원한다.  

 
▲ 구글이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씨넷>
가장 큰 관심사는 이런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다. 조만간 내놓을 애플 워치와 직접 경쟁할 안드로이드 웨어를 아이폰과 연동하는 것을 애플이 허용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버지는 애플 워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이 안드로이드 웨어 연동 앱을 허용할 유인은 별로 없다고 전망했다. 애플은 지난 2010년에도 경쟁 플랫폼에 대해 거론하는 앱을 거절한 적 있다.

 

구글, 현재 개발 중…애플, 승인할까?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가 나오는걸까? 구글이 아이폰과도 연동되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만들고 있다고 더버지가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현재 구글은 막바지 기술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웨어는 아이폰 앱과 함께 작동하며 알림 같은 기본 기능도 지원한다. 또 이번 제품은 안드로이드를 쓸 때와 마찬가지로 아이폰에서도 구글 나우의 풍부한 정보 카드를 비롯해 음성 검색 등을 지원한다.   ▲ 구글이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씨넷>가장 큰 관심사는 이런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다. 조만간 내놓을 애플 워치와 직접 경쟁할 안드로이드 웨어를 아이폰과 연동하는 것을 애플이 허용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버지는 애플 워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이 안드로이드 웨어 연동 앱을 허용할 유인은 별로 없다고 전망했다. 애플은 지난 2010년에도 경쟁 플랫폼에 대해 거론하는 앱을 거절한 적 있다.  

1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