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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2016]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아이디어, 파트론 'croise'

안녕하세요

크로이스 입니다.

 

에이빙 뉴스에 저희 크로이스를 소개하는 기사가 게재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링크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68465&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박지연 2016-05-17

 

 

 

 

파트론은 5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6 (World IT Show 2016)'에 참가해 블루투스 헤드셋, 스마트 밴드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였다.

파트론(partron)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부품을 개발,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4년부터 사업분야를 확대해 '크로이스(croise)'를 론칭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선보인 블루투스 헤드셋(모델명 PBH-200)은 블루투스 4.1 버전이 도입된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노이즈 감소 효과가 있다.

스마트밴드 PWB-100은 자체 개발한 온도센서가 내장돼 있으며 6월 말 출시 예정인 PWB-200은 심장박동 정보를 축적하여 데이터화 한다.

 

이 외에도 파트론은 비접촉식 온도계와 무선충전기 등을 선보였으며 체온, 심박수, 혈압, 혈당 등을 체크할 수 있는 메디컬 센터(Medical Center)를 개발 중이다.

한편, '월드IT쇼 2016'은 ICT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사물, 제품, 인간을 연결시키는 사물인터넷(IoT),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 O2O서비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손안에서 금융서비스를 조정하는 핀테크, 첨단 통신인프라와 사용자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유무형의 데이터 폭증을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어 내는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미디어파트너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www.yesky.com)와 공동으로 경쟁력 있는 한국 기업을 취재하여 중국에 실시간으로 보도한다.

 

 

안녕하세요크로이스 입니다. 에이빙 뉴스에 저희 크로이스를 소개하는 기사가 게재 되었습니다.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링크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68465&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박지연 2016-05-17    파트론은 5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6 (World IT Show 2016)\'에 참가해 블루투스 헤드셋, 스마트 밴드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였다.파트론(partron)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부품을 개발,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4년부터 사업분야를 확대해 \'크로이스(croise)\'를 론칭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최근 선보인 블루투스 헤드셋(모델명 PBH-200)은 블루투스 4.1 버전이 도입된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노이즈 감소 효과가 있다. 스마트밴드 PWB-100은 자체 개발한 온도센서가 내장돼 있으며 6월 말 출시 예정인 PWB-200은 심장박동 정보를 축적하여 데이터화 한다. 이 외에도 파트론은 비접촉식 온도계와 무선충전기 등을 선보였으며 체온, 심박수, 혈압, 혈당 등을 체크할 수 있는 메디컬 센터(Medical Center)를 개발 중이다.한편, \'월드IT쇼 2016\'은 ICT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사물, 제품, 인간을 연결시키는 사물인터넷(IoT),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 O2O서비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손안에서 금융서비스를 조정하는 핀테크, 첨단 통신인프라와 사용자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유무형의 데이터 폭증을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어 내는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글로벌 미디어파트너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www.yesky.com)와 공동으로 경쟁력 있는 한국 기업을 취재하여 중국에 실시간으로 보도한다.  

16.05.17

[WIS 2016]파트론 `크로이스 어반 밴드`

안녕하세요

크로이스 입니다~!

 

파트론 크로이스의 출시 예정 밴드 모델에 관하여 기사가 게재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발행일 2016.05.13
윤희석 유통/프랜차이즈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파트론(대표 김종구)은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WIS) 2016`에 웨어러블 기기 `크로이스 어반 밴드` 후속 모델을 선보인다.

파트론 웨어러블 밴드 후속 모델 추정 이미지
자료:파트론

<파트론 웨어러블 밴드 후속 모델 추정 이미지 자료:파트론>

파트론이 기존에 선보인 크로이스 어반 밴드는 사용자 걸음 수, 활동량, 수면 지수 측정 기능은 물론 심박, 온도, 기압을 측정하는 센서를 탑재해 호평을 받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웨어러블 밴드 모델은 도트 LED 액정을 탑재해 시인성을 강화했다. 배터리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해 사용 시간을 대폭 늘리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날렵하게 디자인한 몸체와 밴드가 손목에 부드럽게 안착돼 안정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방수 기능을 탑재해 수영장이나 사우나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회사는 경쟁사 웨어러블 밴드 대비 합리적 가격을 책정해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파트론은 앞으로 `체온 캡슐` 후속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제품 대비 기능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에서 수요를 확보하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파트론은 지난 2003년 법인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 핵심 부품 전문 회사로 성장했다.

 

안녕하세요크로이스 입니다~! 파트론 크로이스의 출시 예정 밴드 모델에 관하여 기사가 게재 되었습니다.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발행일 2016.05.13윤희석 유통/프랜차이즈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파트론(대표 김종구)은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WIS) 2016`에 웨어러블 기기 `크로이스 어반 밴드` 후속 모델을 선보인다.<파트론 웨어러블 밴드 후속 모델 추정 이미지 자료:파트론>파트론이 기존에 선보인 크로이스 어반 밴드는 사용자 걸음 수, 활동량, 수면 지수 측정 기능은 물론 심박, 온도, 기압을 측정하는 센서를 탑재해 호평을 받았다.새롭게 선보이는 웨어러블 밴드 모델은 도트 LED 액정을 탑재해 시인성을 강화했다. 배터리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해 사용 시간을 대폭 늘리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날렵하게 디자인한 몸체와 밴드가 손목에 부드럽게 안착돼 안정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방수 기능을 탑재해 수영장이나 사우나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회사는 경쟁사 웨어러블 밴드 대비 합리적 가격을 책정해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파트론은 앞으로 `체온 캡슐` 후속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제품 대비 기능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에서 수요를 확보하다는 목표를 제시했다.파트론은 지난 2003년 법인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 핵심 부품 전문 회사로 성장했다. 

16.05.13

<신상품톡톡> 파트론, 블루투스 헤드셋 ‘PBH-220 블랙펄 에디션’ 출시

안녕하세요

 

크로이스 입니다.

 

저희 PBH-200 스페셜 블랙 에디션 출시 기사가 게재되어 알려드립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기사입력 2016-04-05 10:52

 

헤럴드경제 장진영 기자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이 블루투스 헤드셋 ‘PBH-200 블랙 펄 에디션’을 출시했다.

‘PBH-220 블랙 펄 에디션’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과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음악 감상 시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해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며,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중음과 저음을 들려준다. 
42g의 가벼운 무게는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한 몸체는 충격을 받으면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된다.




이 제품은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4000원대이다.

 

안녕하세요 크로이스 입니다. 저희 PBH-200 스페셜 블랙 에디션 출시 기사가 게재되어 알려드립니다.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기사입력 2016-04-05 10:52 헤럴드경제 장진영 기자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이 블루투스 헤드셋 ‘PBH-200 블랙 펄 에디션’을 출시했다.‘PBH-220 블랙 펄 에디션’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과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음악 감상 시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해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며,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중음과 저음을 들려준다. 42g의 가벼운 무게는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한 몸체는 충격을 받으면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된다.이 제품은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4000원대이다. 

16.04.05

크로이스 체온계 - 체온계 똑똑해졌다.

3월 8일 조선일보 행복플러스에 난 크로이스 체온계 PTD-100 기사입니다. 

 

 

 

환절기 필수품‘체온계’
측정 부위·방식별로 구분
독감 등 감염병 유행으로 非접촉 체온계 사용 늘어
파트론 '크로이스.a'
병원·약국 검색 기능 탑재
반려동물에도 쓸 수 있어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부쩍 눈에 띈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라면 요맘때 아이의 체온 변화에 민감하기 마련. 체온계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외출했다면 귀가 20~30분 뒤 측정을

열이 쉽게 나는 신생아들은 수시로 체온을 측정하며 변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현재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와 20~30분 정도 지나야 한다. 되도록 기온 변화가 심하지 않은 실내에서 신체가 안정된 후 온도를 재는 것이 좋다. 연령에 따라 정상 체온의 범주가 다른데 1세 이하는 37.5℃가 정상 체온이다. 나이가 들며 조금씩 낮아지고 7살이 넘으면 어른과 비슷한 36.6~37℃, 70세 이상은 이보다 조금 더 낮은 36℃가 정상 체온이 된다.

체온계는 일반적으로 2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하나는 고막의 온도 또는 항문, 겨드랑이의 온도를 직접 측정하는 접촉식 체온계고, 다른 하나는 이마의 표피 온도를 측정하는 비접촉식 체온계다. 이마 바로 아래에는 혈액량이 많은 혈관인 '측두동맥'이 있는데 이 혈관은 온도 변화에 민감해 체온 측정에 유용하다. 접촉식 체온계가 비접촉식 체온계에 비해 비교적 정확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할 경우 감염 우려가 있어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엔 불편함이 있다. 비접촉식 체온계 또한 땀이 많은 사람은 체온이 낮게 나오는 등 신체 특성에 따른 개인 차이가 발생한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이마 중에서도 측두엽, 즉 관자놀이 근처를 측정하면 비교적 정확한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감염성 질환 유행… 비접촉식 체온계 인기

최근 독감과 함께 각종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유행하면서 감염의 위험을 줄인 비접촉식 체온계가 인기다. 지난해 메르스가 유행했을 때도 많은 병원에서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했다. 특히 비접촉식 체온계는 귀 등 신체에 체온계를 대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에게도 사용이 간편하고 위생적이라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그중 요즘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작고 가벼운 알약 모양의 비접촉식 체온계인 '크로이스.a'다. 크로이스.a는 높이 5.4㎝, 지름 2㎝의 캡슐 모양으로 일명 '체온 캡슐'이라 불린다. 열쇠고리, 목걸이, 스마트폰 액세서리 고리 등 다양한 형태로 소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마다 양손 가득 짐을 챙겨야 하는 엄마들이 사용하기 좋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캡슐 모양의 커버를 분리하고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하면 된다. 적외선 센서를 이마 쪽으로 향한 뒤, 애플리케이션 'Croise.a'를 실행해 스마트폰 화면을 클릭하면 체온을 측정해 보여준다. 한국의료기기정보지원센터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 의료용 체온계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식음료·목욕물 온도 측정 등 다양한 활용

크로이스.a는 단순히 체온을 재는 기능 이외에 측정한 체온을 사용자별로 기록할 수도 있다.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된 체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그래프 형태로 쉽게 볼 수 있어 종이에 일일이 기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이런 기능으로 체온 변화에 민감한 가임기 여성, 임산부, 어린아이 등에게 유용하다. 해열제와 같이 일정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하는 약을 먹을 때 유용한 간편 알람이나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 GPS를 기반으로 가까운 병원과 약국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인근 시설 검색 등 이색 기능도 갖췄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사물 온도까지 측정 가능하다. -10℃부터 200℃까지 온도 측정이 가능해 와인·커피 등 온도에 민감한 식음료를 즐기거나 튀김 요리 시 적정한 기름 온도를 맞추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젖병 온도나 아이의 목욕물 온도를 맞추는 것도 가능해 편리한 육아를 돕는다. 크로이스.a 관계자는 "크로이스.a는 쉽게 지니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온도계로 단순한 체온 측정 기능을 넘어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사용 가능하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별도의 동물용 체온계를 준비하지 않아도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하면 위생적으로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소개했다.

 

크로이스.a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제조·판매해온 '파트론'에서 만든다. 이 제품은 지난해 가을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2015'에서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모았으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소비자 가격은 3만6900원으로 대형마트와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3월 8일 조선일보 행복플러스에 난 크로이스 체온계 PTD-100 기사입니다.    환절기 필수품‘체온계’측정 부위·방식별로 구분독감 등 감염병 유행으로 非접촉 체온계 사용 늘어파트론 \'크로이스.a\'병원·약국 검색 기능 탑재반려동물에도 쓸 수 있어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부쩍 눈에 띈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라면 요맘때 아이의 체온 변화에 민감하기 마련. 체온계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외출했다면 귀가 20~30분 뒤 측정을열이 쉽게 나는 신생아들은 수시로 체온을 측정하며 변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현재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와 20~30분 정도 지나야 한다. 되도록 기온 변화가 심하지 않은 실내에서 신체가 안정된 후 온도를 재는 것이 좋다. 연령에 따라 정상 체온의 범주가 다른데 1세 이하는 37.5℃가 정상 체온이다. 나이가 들며 조금씩 낮아지고 7살이 넘으면 어른과 비슷한 36.6~37℃, 70세 이상은 이보다 조금 더 낮은 36℃가 정상 체온이 된다.체온계는 일반적으로 2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하나는 고막의 온도 또는 항문, 겨드랑이의 온도를 직접 측정하는 접촉식 체온계고, 다른 하나는 이마의 표피 온도를 측정하는 비접촉식 체온계다. 이마 바로 아래에는 혈액량이 많은 혈관인 \'측두동맥\'이 있는데 이 혈관은 온도 변화에 민감해 체온 측정에 유용하다. 접촉식 체온계가 비접촉식 체온계에 비해 비교적 정확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할 경우 감염 우려가 있어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엔 불편함이 있다. 비접촉식 체온계 또한 땀이 많은 사람은 체온이 낮게 나오는 등 신체 특성에 따른 개인 차이가 발생한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이마 중에서도 측두엽, 즉 관자놀이 근처를 측정하면 비교적 정확한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감염성 질환 유행… 비접촉식 체온계 인기최근 독감과 함께 각종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유행하면서 감염의 위험을 줄인 비접촉식 체온계가 인기다. 지난해 메르스가 유행했을 때도 많은 병원에서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했다. 특히 비접촉식 체온계는 귀 등 신체에 체온계를 대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에게도 사용이 간편하고 위생적이라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그중 요즘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작고 가벼운 알약 모양의 비접촉식 체온계인 \'크로이스.a\'다. 크로이스.a는 높이 5.4㎝, 지름 2㎝의 캡슐 모양으로 일명 \'체온 캡슐\'이라 불린다. 열쇠고리, 목걸이, 스마트폰 액세서리 고리 등 다양한 형태로 소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마다 양손 가득 짐을 챙겨야 하는 엄마들이 사용하기 좋다.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캡슐 모양의 커버를 분리하고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하면 된다. 적외선 센서를 이마 쪽으로 향한 뒤, 애플리케이션 \'Croise.a\'를 실행해 스마트폰 화면을 클릭하면 체온을 측정해 보여준다. 한국의료기기정보지원센터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 의료용 체온계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식음료·목욕물 온도 측정 등 다양한 활용크로이스.a는 단순히 체온을 재는 기능 이외에 측정한 체온을 사용자별로 기록할 수도 있다.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된 체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그래프 형태로 쉽게 볼 수 있어 종이에 일일이 기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이런 기능으로 체온 변화에 민감한 가임기 여성, 임산부, 어린아이 등에게 유용하다. 해열제와 같이 일정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하는 약을 먹을 때 유용한 간편 알람이나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 GPS를 기반으로 가까운 병원과 약국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인근 시설 검색 등 이색 기능도 갖췄다.또한 다양한 형태의 사물 온도까지 측정 가능하다. -10℃부터 200℃까지 온도 측정이 가능해 와인·커피 등 온도에 민감한 식음료를 즐기거나 튀김 요리 시 적정한 기름 온도를 맞추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젖병 온도나 아이의 목욕물 온도를 맞추는 것도 가능해 편리한 육아를 돕는다. 크로이스.a 관계자는 \"크로이스.a는 쉽게 지니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온도계로 단순한 체온 측정 기능을 넘어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사용 가능하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별도의 동물용 체온계를 준비하지 않아도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하면 위생적으로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소개했다. 크로이스.a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제조·판매해온 \'파트론\'에서 만든다. 이 제품은 지난해 가을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2015\'에서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모았으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소비자 가격은 3만6900원으로 대형마트와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16.03.08

파트론 체온캡슐 '크로이스.a',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Croise.a가 iF디자인 어워드 수상하신 것 아시나요~!?

관련해서 아래와 같이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파트론 체온캡슐 '크로이스.a',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ZDNet Korea 정현정 기자 2016.02.29.16:05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대표 김종구)은 자사 스마트폰 외장용 체온캡슐 '크로이스.a(PTD-100)'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크로이스.a'는 높이 5.4cm, 지름 2cm에 작은 알약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 사이에서는 '체온캡슐'이라고 불린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열쇠고리, 목걸이, 스마트폰 액세서리 고리 등 다양한 형태로 소지 가능하며 한 세트에 그린과 레드 컬러 등 2개의 커버를 함께 제공한다.

커버를 분리한 후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적외선 센서가 체온을 측정해 보여주는 방식이다.

한국 의료기기정보지원센터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 의료용 체온계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갖췄다.

이 밖에도 '크로이스. a'는 단순히 체온을 재는 기능 이외에 측정한 체온을 사용자 별로 기록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 약의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간편 알람,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 GPS를 기반으로 가까운 곳의 병원과 약국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인근 시설 검색 등의 기능을 갖췄다.

-10℃부터 200℃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물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젖병 온도, 와인과 커피 등 음료 온도, 유아 목욕물 및 반신욕 온도, 튀김 요리를 위한 기름 온도 등 생활에 밀접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총 7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5천295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수상작에는 'IF 로고'를 공식 부여하고, 지난 27일부터 독일 함부르크에서 전시회를 시작했다.

파트론 관계자는 "아이가 어릴 때 체온계를 많이 사용하는 점에 착안해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디자인했다"며 "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한 디자인과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앱세서리(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연동되는 액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roise.a가 iF디자인 어워드 수상하신 것 아시나요~!?관련해서 아래와 같이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파트론 체온캡슐 \'크로이스.a\',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ZDNet Korea 정현정 기자 2016.02.29.16:05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대표 김종구)은 자사 스마트폰 외장용 체온캡슐 \'크로이스.a(PTD-100)\'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크로이스.a\'는 높이 5.4cm, 지름 2cm에 작은 알약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 사이에서는 \'체온캡슐\'이라고 불린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열쇠고리, 목걸이, 스마트폰 액세서리 고리 등 다양한 형태로 소지 가능하며 한 세트에 그린과 레드 컬러 등 2개의 커버를 함께 제공한다.커버를 분리한 후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연결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적외선 센서가 체온을 측정해 보여주는 방식이다. 한국 의료기기정보지원센터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 의료용 체온계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갖췄다.이 밖에도 \'크로이스. a\'는 단순히 체온을 재는 기능 이외에 측정한 체온을 사용자 별로 기록할 수 있어 유용하다.또 약의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간편 알람,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 GPS를 기반으로 가까운 곳의 병원과 약국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인근 시설 검색 등의 기능을 갖췄다. -10℃부터 200℃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물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젖병 온도, 와인과 커피 등 음료 온도, 유아 목욕물 및 반신욕 온도, 튀김 요리를 위한 기름 온도 등 생활에 밀접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총 7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5천295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수상작에는 \'IF 로고\'를 공식 부여하고, 지난 27일부터 독일 함부르크에서 전시회를 시작했다.파트론 관계자는 \"아이가 어릴 때 체온계를 많이 사용하는 점에 착안해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디자인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한 디자인과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앱세서리(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연동되는 액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6.03.02

녹십자엠에스, 파트론사와 MOU 체결

파트론과 녹십자 엠에스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Croise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녹십자 엠에스의 만남 기대해 주세요~! 

 


 

<기사 본문>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가 전자제품 개발 및 정보 통신 기술을 보유한 파트론(회장 김종구)과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용 진단 기술 제공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번 협약에 따라 파트론에 진단 기술을 제공한다. 녹십자엠에스가 개발하고 있는 체외 진단 시약을 파트론사가 개발 중인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에 탑재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초기에는 녹십자엠에스가 보유한 혈당 측정 스트립을 적용하여 개발을 시작할 계획이며, 향후 점차적으로 적용 기술을 확대시킬 예정"이라며,

 "양사가 보유한 앞선 기술력과 전문성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파트론이 개발 중인 기기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개인용 건강관리 측정기기로, 체온과 혈당은 물론 심전도와 체지방지수, 혈압 등을 측정하는 제품이다.

개인의 건강상태를 실시간 확인함으로써 건강한 활동을 유지,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녹십자엠에스 김영필 대표는 "최근 체외 진단 시약 산업은 글로벌 IT 시장 추세에 따라서 스마트 헬스케어,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은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하는 녹십자엠에스 사업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녹십자엠에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파트론은 카메라 및 센서 모듈 개발 전문 업체로, 현재 신성장 동력으로 센서 기술 기반의 웨어러블 액세서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액세서리 사업 실적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인호 기자 (leejj@dailypharm.com) 2016-02-02 08:38:42

 

파트론과 녹십자 엠에스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Croise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녹십자 엠에스의 만남 기대해 주세요~!   <기사 본문>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가 전자제품 개발 및 정보 통신 기술을 보유한 파트론(회장 김종구)과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용 진단 기술 제공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번 협약에 따라 파트론에 진단 기술을 제공한다. 녹십자엠에스가 개발하고 있는 체외 진단 시약을 파트론사가 개발 중인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에 탑재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초기에는 녹십자엠에스가 보유한 혈당 측정 스트립을 적용하여 개발을 시작할 계획이며, 향후 점차적으로 적용 기술을 확대시킬 예정\"이라며, \"양사가 보유한 앞선 기술력과 전문성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파트론이 개발 중인 기기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개인용 건강관리 측정기기로, 체온과 혈당은 물론 심전도와 체지방지수, 혈압 등을 측정하는 제품이다. 개인의 건강상태를 실시간 확인함으로써 건강한 활동을 유지,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녹십자엠에스 김영필 대표는 \"최근 체외 진단 시약 산업은 글로벌 IT 시장 추세에 따라서 스마트 헬스케어,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은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하는 녹십자엠에스 사업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녹십자엠에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파트론은 카메라 및 센서 모듈 개발 전문 업체로, 현재 신성장 동력으로 센서 기술 기반의 웨어러블 액세서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액세서리 사업 실적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인호 기자 (leejj@dailypharm.com) 2016-02-02 08:38:42 

16.02.04

파트론, 새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과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목에 가볍게 감기는 얇고 심플한 넥 밴드 디자인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4000원대다. 대형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위메프와 함께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9000원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팀  press@whowired.com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과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목에 가볍게 감기는 얇고 심플한 넥 밴드 디자인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 음성통화 14시간, 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4000원대다. 대형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위메프와 함께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9000원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온라인뉴스팀  press@whowired.com  

15.12.17

파트론,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 출시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크로이스. R(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음성통화 14시간,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 4천원대로,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관계자는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은 지난해 출시했던 모델의 장점 및 고객편의성은 강화하고 통화 품질, 사용시간 및 디자인 등을 보완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론은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부품과 센서 사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해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캡슐(크로이스. a)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밴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 중이며, 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기존 체온계와 같은 정확도를 가진 체온캡슐은 기록, 검색, 알람 등 스마트 기능이 추가됐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이동통신용 종합 부품업체 파트론(www.partron.co.kr, 대표 김종구)은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 R(PBH-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크로이스. R’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PSB-100’ 제품 이후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파트론의 이번 신제품은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해주는 최신 CVC(Clear Voice Control) 기술 및 듀얼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감상 시에는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해 청각을 보호하고 부드럽고 안정감있는 중음과 저음을 자랑한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유용하다. ‘크로이스. R(PBH-200)’은 기존 형상기억 합금의 복원력 한계점을 뛰어넘는 초탄성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충격을 받아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 가능하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고급스러운 코발트 블루와 딥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2가지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휴대폰과의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진동 알림 기능, 동시에 2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앱을 통한 용도별 고정 음량 및 발광다이오드(LED) 점등 조절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 500시간을 지원하며음성통화 14시간,음악재생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만 4천원대로, 대형 할인매장과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론은 ‘크로이스. R(PBH-200)’ 출시를 기념해 위메프와 함께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약 2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트론 관계자는 “신제품 ‘크로이스. R(PBH-200)’은 지난해 출시했던 모델의 장점 및 고객편의성은 강화하고 통화 품질, 사용시간 및 디자인 등을 보완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론은 자체 개발을 통해 생산된 부품과 센서 사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론은 2003년 설립 후 카메라 모듈, 안테나, 센서 등 스마트폰용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같은 해 블루투스 해드셋(크로이스 R)을 출시했고, 올해는 무선 충전기, 스마트 밴드(크로이스. E), 체온캡슐(크로이스. a)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밴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 중이며, 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기존 체온계와 같은 정확도를 가진 체온캡슐은 기록, 검색, 알람 등 스마트 기능이 추가됐다.   신근호 기자(danielbt@betanews.net)  

15.12.17